K컬처 붐을 학문으로…英케임브리지대, 대중문화 석사 신설
동아시아 대중문화 집중 과정 첫 개설…韓대중문화 교수 신규채용 영국 명문 케임브리지대가 ‘K-컬처’를 포함한 동아시아 대중문화를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석사 학위 과정을 신설했다. 5일(현지시간) 케임브리지대에 따르면 아시아·중동학부는 2026학년도부터 ‘시대에 걸친 동아시아 대중문화’ 1년 석사(MPhil) 과정을 운영하기로 하고 최근 지원자 모집을 시작했다. 한국,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의 대중문화를 전근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국경과 시대, 매체를 아울러 혁신적으로 연구하는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