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턴카운티, 신경발달장애 특수학교 개교 승인
디캡카운티서 ‘성공’ 평가 받는 태피스트리 차터스쿨이 모델 자폐 자녀 라이드 고생하는 지역 학부모들 “너무 다행” 환영 클레이튼카운티 교육 위원회가 최근 특수 교육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한 공립차터 스쿨 개교를 승인했다고 AJC가 보도했다. 자폐 등 특히 신경 발달장애를 가진 자녀들을 둔 지역 학부모들은 이번 소식에 쌍수를 들고 환영하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 클레이턴카운티에 개교하는 특수 교육 차터스쿨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