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Land 부동산, JC&Company Group과 업무협약(MOU)
한인 부동산 전문 기업 C Land 부동산은 법률·세무·회계·자산관리 전문 기업인 JC&Company Group과 글로벌 한인 고객의 자산관리와 전략적 재무 설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C Land 부동산은 JC&Company Group의 법률, 세무, 회계, 재무 전문가 네트워크와 연계된 원스톱 종합 자산 솔루션을 제공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 협력은 단순 부동산 중개 서비스의 범위를 넘어, ▲투자 구조 설계 ▲신탁(Trust) 설계 ▲은퇴 자산 리퀴디티 전략 ▲상속 및 세무계획까지 한 자리에서 상담하고 즉시 실행할 수 있는 혁신적 통합 솔루션 시스템을 구현하게 되었다.
업체측은 이를 통해 고객들이 복잡한 문제를 보다 효율적으로 해결하고, 자산 관리와 재무 계획의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총괄을 맡은 신민정 에이전트는 “C Land 부동산 고객들은 부동산을 통한 은퇴 준비와 한국 자산의 미국 이전을 위한 맞춤형 전략까지 모두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게 됐다”며, “미국 진출을 준비 중인 한국의 개인 및 법인들에게도 새로운 기준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또한, JC&Company Group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동남부의 미주 한인 고객들이 바람직한 투자 구조를 통해 자산을 형성하고, 합리적인 세금 관리 및 자산 보호, 효율적인 승계를 통해 보다 성공적으로 자산을 축적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14만 구독자의 유튜브 채널 ‘미국변호사 존청’을 통해 미국 법률·세무·재무 관련 정보를 한인 커뮤니티에 널리 전파해온 존청 대표변호사는 “우리 JC&Company는 투자 단계에서부터 절세, 자산 보호, 그리고 효율적인 승계까지 자산의 전체 주기를 통합 관리하는 전문 그룹”이라며, “이번 협력을 계기로 한인 커뮤니티가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자산 성장과 성공적인 아메리칸 드림의 실현을 이루도록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C Land 부동산은 각 지역 특화된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주택 및 상업용 부동산 매매뿐 아니라 전문 건물 관리, 사업체 매매 중개 등 서비스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업체측은 이번 JC&Company Group과의 MOU를 계기로 부동산 절세 전략, 은퇴 자산 설계, 이민과 이주를 위한 자산 관리 분야까지 고객 지원 범위를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JC-C Land M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