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A 횡포 “해도 해도 너무하네”

  • 헬렌 조지아, 크리스마스 시즌엔 즐거움2배

  • 차원이 다른 엔터테인먼트 체험공간 상륙

  • 월드옥타 애틀랜타 지회, 2025 정기 총회 및 송년회 개최

  • “새해, 애틀랜타 주택시장 기지개 켤 것”

    전문가들 전망, 모기지율 6%면 12-18개월내 1만3천채 거래 확실한 예측 어렵지만 셀러 측 성사 위해 현실적인 타협 예상 2026년…
  • ‘올해의 교사’가 학생 폭행범으로

    커니어스 중학교 멜빈 맥클레인 교사 체포 한때 록데일 카운티 ‘올해의 교사’로 선정됐던 한 지역 교사가 13세 학생을 폭행한…
  • 일요일부터 애틀랜타 ‘꽁꽁’ 북극한파 도래

    최저기온 화씨 20도, 주 중반부터 추위 풀려 메트로 애틀랜타에 동장군이 찾아온다. 14일(일)부터 북극 한파가 몰아쳐 주 중반까지 이어질…
  • 현관앞 소포 훔치려던 십대 2명 총 맞아

    애틀랜타 타운하우스서 총격 발생, 집주인 늦게까지 경찰조사 받아  온라인 쇼핑이 대세가 된 요즘 현관 앞 소포절도 범행이 부쩍…
  • 투데이 게시판

    아틀란타 사진 동호회 (아사동) 정기 전시회 아틀란타 사진 동호회가 연말을 맞아  정기 전시회 및 사진촬영 이벤트를 예고했다.이번 전시회에는…
  • 건강보험 보조금 둘러싼 논쟁, 내년 선거 주요 쟁점

    내년(2026년) 조지아주 연방 상원의원 선거가 건강보험 보조금을 둘러싼 논쟁으로 뜨겁다. 이번 논쟁은 연방 차원의 건강보험 보조금(Affordable Care Act…
  • 귀넷 316서 교통사고로 1명 사망

    운전자 1명 현장서 숨져,수시간 도로 폐쇄 10일 오후 로렌스빌의 316번 도로에서 3중 차량 충돌 사고가 발생해 한 명이…
  • 꿀벌들 “스와니가 좋아요!”

    미국 꿀벌도시 인증, 시당국 광범위한 환경보호 노력 인정  스와니시가 꿀벌 보호와 건강하고 생물 다양성이 풍부한 서식지 조성에 헌신하는…
  • [주말쇼핑가이드] 한인마트들, 12월 중순도 핫세일!

    아씨마켓, 전기요,할로겐히터 등 각종 난방용품 세일 H마트,배우,무우박스 9.99불,청포도3LB팩 8.99불 남대문,둘루스점 제주무 출하,농심스낵 1.29불 세일    2025년도의 마지막 한…
  • 전통의 애틀랜타 맛집들, “굿바이”

     다운타운, 벅헤드 여러 인기 레스토랑들 줄줄이 폐업 “인건비,임대료,식자재 모두 올라 더 이상 운영 불가”   애틀랜타의 유명한 명소 레스토랑들의…
  • 애틀랜타 에어비앤비 월드컵 효과 기대  

    내년 여름 8경기 개최에 높은 수요 예상, 게스트 6천명 전망 1박 3백불, 월드컵 기간 동안 호스트 평균 3700불…
  • 개솔린값 계속 착해지네

    전국 37개주 갤런당 평균 3불 미만, 조지아는 2.77불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3달러 밑으로 내려간 것은 지난…
  • 라펜스퍼거 장관, 주 정치자금법에 이의 제기

    브래드 라펜스퍼거 조지아주 내무장관이 공화당 주지사 후보 지명을 노리며 현행 선거자금법에 도전하고 있다고 AJC가 9일 보도했다. 8일 제기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