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하이파이브’, 오는 6월 20일 애틀랜타 개봉
June 17, 2025
사이영 기자
한국형 초능력 히어로물 영화 ‘하이파이브’가 6월 20일 북미와 캐나다가 동시개봉 하면서 애틀랜타에서도 영화팬들을 만날 수 있게 됐다.
홍콩 배급사 에드코 필름은 “한국 코미디 영화에 대한 글로벌 시장의 니즈가 높아졌다”고 밝히며 ‘하이파이브’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전했다.
영화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과속스캔들'(2008)과 ‘써니'(2011)의 강형철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유아인 등이 출연한다. 앞서 ‘하이파이브’는 초능력을 소재로 유쾌한 한국형 히어로물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영화 ‘하이파이브’ 는 오는 6월 20일(금)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영화 ‘하이파이브’ 포스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