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미스원은행, 1분기 안정적 성장세 지속
May 2, 2025
애틀랜타 투데이
자산·자본 증가로 재무 건전성 향상
총대출 및 총예금 증가, 순이자 마진 상승세
프라미스원은행(행장 션 김)이 2025년 1분기에도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총자산과 총예금이 모두 증가하고, 순이자 마진도 소폭 상승하며 주요 재무 지표에서 긍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2025년 1분기 기준 프라미스원은행의 총자산은 7억 6,918만 4천 달러로, 전년 동기(7억 2,321만 4천 달러) 대비 6.36% 증가했다. 총자본은 6,414만 2천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56% 증가하며 자본 건전성도 향상됐다.
총대출은 6억 553만 2천 달러로 전년 동기(5억 5,802만 5천 달러) 대비 8.5% 증가했고, 총 예금은 7억 2,276만 5천 달러로 17.69%의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
수익성 지표도 긍정적이다. 순이자 마진(NIM)은 3.01%로, 전년 동기(2.88%) 대비 0.13%포인트 상승했다. 세전 순이익은 276만 5천 달러로 전년(277만 달러)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이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