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딩카운티, 범죄와의 전쟁중
December 3, 2025
이요한 기자
10대 청소년 구타, 성적 학대한 7명 체포
피해자 친조모, 13세 소년도 성인범 기소
폴딩카운티 수사관들이 올해 강도 높은 범죄와의 전쟁을 수행중이다. 최근에는 이웃들의 제보로 한 주택을 급습해 집 안에서 10대 청소년을 잔혹하게 구타하고 성적으로 학대한 7명 일당을 체포했다.
용의자들 중에서는 중범죄 혐의로 성인으로 기소된 13세 소년과 피해 청소년의 친할머니도 포함되어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수사관들은 “두 명의 용의자는 청소년을 잔혹하게 구타했으며 다른 세 명은 집 안에서 피해자를 성폭행했다. 이 집은 피해 청소년의 할머니 집으로 자신의 집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고 있었지만 사실상 눈감아 주고 손주가 고통당하는 것을 방치한 할머니도 함께 기소됐다”고 말했다. 이웃들은 여러 차례 이 집에서 대해 민원을 제기했으며 셰리프국이 해당 집을 급습한 것은 이번이 네 번째였다. 폴딩카운티 지방 검사청은 이번 급습한 집의 압수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폴딩셰리프국은 올해 들어서 갱단, 마약, 총기에 대한 대규모 단속의 일환으로 여러 마약 소굴을 폐쇄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범죄 소굴로 전락한 이러한 부동산의 소유권을 취득하고, 청소한 후 일반 시민들에게 매각하기를 원하고 있다.
애슐리 헨슨 셰리프는 “우리는 폴딩 카운티의 마약과 갱단에 지쳤다”라며 범죄를 뿌리뽑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체포된 일당 7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