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맘, 5월 바자회 수익금… 어린이 병원에 전달 예정
May 6, 2025
사이영 기자
조지아 한인 엄마 커뮤니티 ‘조아맘(Joamom)’이 주최하는 ‘조아맘 바자회’가 오는 5월 3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둘루스 고등학교 카페테리아에서 열렸다.
이번 바자회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중고 물품을 비롯해 홈메이드 간식과 수공예 제품 등이 판매됐다. 특별히 어린이들이 직접 레몬에이드 부스를 통해 판매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행사장 한켠에서는 페이스 페인팅과 모래놀이, 사생대회 등 볼거리와 먹거리 그리고 참여 순서 등을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길 수 있는 요소들이 제공됐다.
조아맘의 김연진 방장은 이번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전액을 ‘애틀랜타 어린이병원(Children’s Hospital of Atlanta)’에 기부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취재·사진 / 스티브 홍 객원기자

조아맘 바자회가 둘루스 고등학교 카페테리아에서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