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기 민주 평통 애틀랜타협의회, ‘장학금 수여’로 활동 마무리
June 16, 2025
사이영 기자
제21기 민주평통 애틀랜타 협의회(회장 오영록)는 지난 14일(토) 3120 이벤트홀에서 2분기 정기회의 및 평화통일 강연회와 장학금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평화통일강연회는 주 애틀랜타 총영사관의 서상표 총영사가 강사로 나서 “한미관계 및 북한과의 관계”를 주제로 특강을 했다. 서 총영사는 이날 특강을 끝으로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서상표 총영사는 이달 30일 퇴임하면서 33년간의 외교관 생활을 마치게 된다.
강연 후 서상표 총영사에게 조지아주 정부가 발행한 명예시민증이 수여됐다. 이어 오영록 협의회장에게는 공로패를, 조중식 명예고문에게는 감사패를 수여됐다.
이날 평통은 애슐리 원, 아이리스 홍, 크리스토퍼 오현민, 린단 장, 김형석, 줄리아 민, 찰리 정명철, 솔로몬 조, 매튜 정, 황의진, 크리스틴 김수정, 김나영 등 최총 선발된 총12명의 장학생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한 뒤 단체 촬영으로 공식 활동을 마무리 했다.
스티브 홍 객원기자
제21기 민주평통 애틀랜타 협의회는 지난 14일(토) 3120 이벤트홀에서 2분기 정기회의 및 평화통일 강연회와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공식 활동을 마무리 지었다. ©STEVE HONG
제21기 민주평통 애틀랜타 협의회(회장 오영록)는 지난 14일(토) 3120 이벤트홀에서 2분기 정기회의 및 평화통일 강연회와 장학금 시상식을 개최하고 공식 활동을 마무리 지었다. ©STEVE HO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