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족 성지 ‘빅랏’ 다시 문연다
May 14, 2025
이요한 기자
새 소유주에 인수, 뷰포드 등 조지아 5곳 재개장
새 소유주에게 인수된 할인 유통기업 빅랏이 일부 매장들의 재개장을 발표했다.
조지아에서도 뷰포드, 마리에타, 스머나, 댈러스, 비달리아의 5개 매장들이 다시 문을 연다. 재개점의 정확한 날짜는 발표되지 않았지만 대부분 오는 15일 직후에 영업을 재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국적으로는 15일 이후 73개 빅랏 매장들이 다시 문을 연다. 소유주 ‘버라이어티 홀세일러(Variety Wholesaler) 측은 여름 동안 추가로 매장들을 오픈할 계획이다. 버라이어티 홀세일러는 지난 해 12월 200개 이상의 빅랏 매장을 인수했으며 그 이후 수십 개의 매장들이 이미 다시 문을 열고 영업중이다. 버라이어티 홀세일러는 오는 가을 리브랜딩 및 본격적인 재개장을 기념하는 대규모의 성대한 축하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재개장하는 매장들은 조지아 외에 노스캐롤라이나, 플로리다, 앨라배마, 미시간, 오하이오, 사우스캐롤라이나, 펜실베이니아, 웨스트버지니아 등에 소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