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니 아시안 페스티벌 통해 아시안 문화 교류·발전
June 11, 2025
사이영 기자
제3회 스와니 아시안 페스티벌이 지난 7일 스와니 타운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당초’아태문화유산의달(AAPI Heritage Month, AAPI)’을 맞아 지난 5월 10일 개최 예정이었으나 날씨 관계로 6월 7일 연기되어 실시된 것이다.
이번 행사를 기획하고 주관한 미셸 강 대표는 인사말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귀넷 익스플로어를 비롯한 80개에 가까운 부스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을 비롯해 중국, 라이스, 몽족 등 여러 아시안 국가들이 참여하는 무대가 마련됐다고 소개했다.
강 대표는 ‘스와니 아시안 페스티벌’을 더 발전시키기 위한 일환으로 행사 로고와 웹사이트 제작을 했으며 SNS를 통해 적극 홍보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