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해외 청소년 통일 골든벨 예선전 개최
May 20, 2025
사이영 기자
민주평통 애틀랜타 협의회(회장 오영록)는 지난 17일 노스 귀넷 고등학교 카페테리아에서 ‘2025 해외청소년 평화통일 골든벨’ 대회를 개최했다.
주최측 집계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는 동남부 지역 청소년 35명이 참가 신청을 했고 29명이 참여해 한국의 역사와 통일 등에 대한 상식을 겨뤘다.
윤도기 위원의 개회기도에 이어 정다인 학생이 국민의례에서 애국가와 미국 국가를 열창하며 참가자로 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오영록 회장은 청소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에 대해 다시 한번 더 알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행사를 준비해 준 청년분과 위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서상표 총영사도 축사를 통해 참가 학생들과 부모들을 격려했다.
‘2025 해외 청소년 통일 골든벨 예선전’ 결과 대상은 배현주 학생이 차지했으며 정유나 학생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우수상에는 알레스 안, 최장유, 장려상에는 박소윤,정재원, 이세인,신재현 학생이 차지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으며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미주지역 본선대회에 참가 자격이 부여됐다.
취재·사진 / 스티브 홍 객원기자
민주평통 통일골든벨 예선전 수상자들과 평통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