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성결교회, 제46회 목사안수식 통해 4명의 신임 목사 배출
May 7, 2025
사이영 기자
미주성결교회는 6일 쟌스크릭한인교회에서 제46회 목사안수식을 개최했다.
황하균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안수식은 동남지방회장 이경원 목사의 기도로 시작됐다. 전 총회장 이의철 목사는 디모데전서 4장 12절부터 16절을 본문으로 “목사가 해야 할 일”이라는 주제로 설교를 했다.
계속해서 총회장 김종호 목사의 예식사와 서약, 황하균 목사의 안수자 소개에 안수식으로 이어졌다. 이날 목사안수위원으로는 최낙신, 이의철, 황하균, 이대우, 조승수 목사가 참여했으며 목사안수대상자는 김성은, 김진태, 서하늬, 이진 등 4명이 안수를 받았다.
전 총회장을 역임한 이대우 목사는 권면의 말씀을 통해 목회를 마라톤에 비유하며 신임 목사들에게‘복음의 바톤’을 이어받아 인내로서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감당해 달라고 권면했다.
이날 목사안수식은 조승수 목사의 축사에 이어 다같이 ‘교단가’를 제창한 후 최낙신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취재·사진 / 스티브 홍 객원기자
제46회 미주성결교회 목사안수위원들과 목사안수대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