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그룹, 애틀랜타에 온다
June 11, 2025
이요한 기자
마이애미 ‘그래스페드 컬처’ 웨스트 미드타운에 ‘퓸’ 우픈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그룹이 애틀랜타에 진출한다. 마이애미에 본사를 둔 그래스페드 컬처 하스피탤러티(Grassfed Culture Hospitality)의 퓸(Füm)이 웨스트 미드타운 스타 메탈스 디스트릭트에 소재한 스텔라 럭셔리 아파트에 오픈할 예정이라고
‘퓸’은 그래스페드 컬처가 조지아주에 처음으로 진출하는 레스토랑으로 5000스퀘어피트 면적에 약 200의 고객들을 받을 수 있으며 건설 비용으로 270만달러가 예상되고 있다. 애틀랜타 시당국에 제출된 건설 계획안에는 풀서비스 주방, 파스타 룸, 건조 숙성실, 바 등이 포함되어 있다.
풀서비스 레스토랑 ‘퓸’ 뿐 아니라 그래스페드 컬처 홈페이지의 구인광고에 따르면, 이 업체는 웨스트 미드타운에 ‘래빗 이어스(Rabbit Ears)’라는 칵테일 바도 오픈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레스토랑과 칵테일바의 오픈 예정 시기는 알려지지 않았다.
그래스페드 컬처 하스피탤리티는 마이애미에 본사를 둔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두 곳의 운영사이다. 크루스 키친(Krüs Kitchen)과 로스 펠리스(Los Felix)는 친환경 운영을 인정 받아 미쉐린 가이드의 그린 스타 등급을 받았으며, 로스 펠리스는 “한 번쯤 들러볼 만한 가치가 있는 고품격 요리를 선보인다”는 기준에 부합해 미쉐린 스타 1개 영예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