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캡 주택 소유자, 2억 6백만 달러 규모 재산세 감면 혜택
디캡 카운티의 로레인 코크런-존슨 CEO는 주택 소유자들을 위한 2억 6백만 달러 이상의 세금 감면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균등 주거지 판매세 옵션(Equalized Homestead Option Sales Tax , EHOST)’은 주거지 세금 공제를 받고 있는 디캡 카운티의 부동산 소유자들을 위한 제도하는 해석이다.
디캡 카운티 주민들 가운데 세금 공제를 신청하려면 다음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우선 해당 주택을 1월 1일 기준 주거지로 소유 및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또한 모든 차량이 해당 주소로 등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다음으로 조지아주 운전면허증 또는 신분증이 해당 주소로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세금 보고시 주소도 해당 주소로 되어 있어야 한다. 또한 다른 부동산에 주거지 세금 공제를 받고 있지 않아야 한다.
디캡 카운티 측은 예를들어 45만 달러인 주택은 $424, 30만 달러인 주택은 $275 정도의 세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크런-존슨 CEO는 “디캡 카운티는 조지아주에서 판매세 1센트 전액을 부동산 세금 감면에 사용하는 유일한 카운티입니다. 주거지 세금 공제를 받고 있는 모든 주민은 EHOST 크레딧을 받게 됩니다. 주택 소유자들은 7월 14일까지 주거지 세금 공제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세금 감면 혜택을 위해서는 7월 14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https://dekalbtax.org/file-homestead-exemption 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