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우디 집코드30346으로 이사갑시다!
신규 전입 천명당 9.5건으로 전국 9위
전국에서 신규 전입 비율이 가장 많은 집코드 한 곳이 메트로 애틀랜타에 소재하고 있다. 바로 던우디시에 포함된 집코드 30346이다.
무빙플레이스(MovingPlace)가 발표한 10월 이사 인기 지역 전국 집코드 순위에 따르면 집코드 30346은 주민수 1000명당 9.5건의 이주를 기록, 전국에서 9번째로 신규 전입 주민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집코드 지역은 페리미터 센터를 비롯해 주요 오피스파크를 보유하고 있어 애틀랜타 북부 비즈니스 허브와의 근접성을 선호하는 젊은 직장인들에게 매력적이며 또한 페리미터몰을 비롯한 고급 쇼핑가에 쉽게 접근할 수 있어, 도심에 거주하지 않고도 편리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곳으로 평판이 좋다.
조지아주는 집코드 30346만 전국 이주 인기 톱10 순위에 포함된 반면 텍사스주는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 텍사스는 집코드 78616(데일), 75166(라본),78656(맥스웰)이 인구 1000명당 이사건수로는 최상위에 올랐으며 집코드78130(뉴브라운펠스), 린더(78641(린더), 77433(사이프러스), 75071(매키니), 77493(케이티)는 전체 이사건수로 전국 상위 10위 안에 포함됐다.
워싱턴 D.C.의 집코드20002는 10월에 370명의 신규 성인 인구가 유입되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신입 주민을 기록했다.그러나 전반적으로는 플로리다, 텍사스, 테네시를 포함한 선벨트 주에서 여전히 가장 많은 인구 유입이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플로리다주 포트 세인트 루시 집코드 34987지역에서는 전월 대비 전입 인구가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유진(오리건주, 집코드 97402, 97401), 수폴스(사우스다코타주, 57108), 샌안토니오(텍사스, 78251)에서도10월 신규 이사 건수가 눈에 띄게 급증했다.


